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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2018 LOOSE HIPPIE

2018-02-26 오후 3:30:00

작년에 이어 올해도 히피가 대세!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루스 히피 스타일링.

에디터 문유미
포토그래퍼 정푸르나
헤어 건영(위드뷰티살롱)
메이크업 민아(위드뷰티살롱)
모델 정지민


풍성한 볼륨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루즈한 히피펌 스타일로 내추럴하면서 소녀스러운 느낌. 19mm 아이론 사용 후 에센스로 마무리했다.


루스한 히피펌 스타일의 다운 포니테일에 비니를 씌움으로써 좀 더 러블리하고 보이시한 상반된 느낌을 믹스해 매력적인 여성으로 표현했다. 19mm 아이론 사용 후 스프레이로 모발 사이에 전체적으로 분사, 페이스 라인에 애교머리를 빼준 뒤 살짝 옆쪽으로 다운 포니테일을 묶어준다. 애교머리와 앞머리 쪽 텍스처 질감을 살리기 위해 오일 왁스를 사용했다.


웨트 헤어로 연출하면서 섹시함을 더했다. 19mm 아이론을 사용한 뒤 드라이로 컬이 자연스럽게 늘어지도록 잡아주고 갸스비 무스를 이용해 장시간 컬이 풀리지 않게 표현했다.

Q&A
히피펌이 유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요즘 루스하고 박시한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박시한 헤어 볼륨감의 루스 히피펌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한동안 무거운 일자 머리에서 최근 가볍고 자연스러운 레이어드 커트로 트렌드가 바뀌었다. 레이어드 커트는 아래쪽 무게감을 가볍게 하는 스타일인데 여기에 보다 자유분방한 스타일과 텍스처의 가벼운 질감을 표현하는 스타일이 히피펌이므로 자연스럽게 패션 흐름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작년 히피펌과 다른 점이 있다면?
2017년 유행 히피펌은 웨이브 탄력이 강한 스타일이었다면 올해는 좀 더 루스한 히피펌으로 보다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로 자리 잡을 것 같다. 올해는 앞머리 쪽과 페이스 라인 쪽에 히피스러운 느낌을 더 강조하는 스타일이 대세다. 히피펌은 막 털어 말리는 것이 포인트로, 손질이 간단하기 때문에 손질을 어려워하는 고객에게 추천한다.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에르네뜨
미세 분사 효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에 윤기까지 더해 가벼운 빗질로도 쉽게 스타일 수정이 가능하다.

글램팜 마샬 컬링 아이론 19mm
약 1시간 가량 사용해도 손잡이가 뜨거워지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특수 실리콘이 미끄러움을 방지, 밀착력을 증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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